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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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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1-06 09:04 조회5,8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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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의 형상은 정복하는 것이 아니다.

 함께 어울려 살면서 평화를 누리는 것이다.

 화해를 누리는 것이다.

 첫 창조로 하나님의 손을 떠날 때는 굉장히 좋았는데. 

사람의 소유가 되면서부터는 타락하기 시작했다. 

그 타락의 역사가 예수 그리스도 때까지 왔으며

 고린도 후서에는 겉 사람은 낡았지만 속사람은

 나날이 새로워지시기를 바라는 말씀이 있다.

우리의 겉 사람은 오염으로 찌들어 있지만 

속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다시 한 번 생명 문화를 만들어주시기를 바란다. 

 -박종화 목사의 ‘새 세상, 새 피조물’에서- 

 

 속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받은 새사람입니다.

 속사람을 새롭게 하십시오. 

첫 창조가 좋았지만 실패해서 오염되었으므로 

하나님은 두 번째 창조를 필요로 했습니다.

 두 번째 창조는 십자가의 보혈로 

 부활이라는 이름으로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시 태어난 속사람이 

나날이 새롭게 변해가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오늘 우리가 만난 제 2의 창조의 복음이요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우리 속에 있는 속사람은

 하나님 형상을 회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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