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은 성도들이 가는 인생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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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7-07 20:32 조회4,377회 댓글0건본문
구원받은 성도들이 가는 인생길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향해 갈 때 평탄하지는 않았다.
바로의 추격이 이어졌고 홍해가 가로 막았고
어떤 길로 가야 할지 알 수 없었고
먹을 것과 마실 것이 없었고 곤비해도 쉴 곳이 없었다.
그런데 그런 여정 속에서 하나님이 바로 군대를 수장시키고
홍해를 마른 땅처럼 건너게 했다.
불기둥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해 주셨고
12개의 샘과 70주의 종려나무를 만나게 하시고
메추라기와 만나를 주셨고 물을 내어 주셨다.
그래서 시내 산에 이르게 했다.
구원받은 성도들이 가는 인생길은
거칠고 험하지만 결국엔 승리케 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인도하시는 데에는 한 치의 실수도 없다.
-차용철 목사의 ’애굽에서 모압까지의 여정’에서-
가다 보면 앞으로 나아갈 수도 뒤로 물러설 수도 없는
난관에 부딪힐 때도 있고
먹을 것과 마실 것이 없을 때도 있습니다.
피곤해도 평안한 안식처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고난들은 이유 있는 고난들입니다.
하나님은 성도가 힘든 길을 가는 여정은 연단시켜
약속한 복에 참여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믿음이 성숙하지 못한 우리에게
실족하지 않도록 피할 길을 주십니다.
영적으로도 시험거리를 만나게 하시지만
말씀의 은혜와 성령의 감동으로 회복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성도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롬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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