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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후기-영광재활원에서 주신 하나님의 사랑(강동훈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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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6-12 17:12 조회1,8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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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재활원에서 주신 하나님의 사랑

 

- 진우지파 진우사랑 강동훈 형제 - 

 

지난 토요일에 우리 청년2부에서 봉사하는 영광재활원에 처음 방문하였습니다. 

나는 무엇을 봉사해야 될까 생각하면서 조심스레 형제, 자매와 함께 봉사를 시작 하였습니다. 

‘함께 놀아 주어야 할까?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면서 30분 동안 나도 모르게 방황하면서 영광재활원을 탐색하던 중 우연히 벽에 걸려있는 상장과 사진을 보개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장애인 스포츠 [보치아 경기]였습니다. 저도 장애인 보치아 경기에 대하여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영광재활원 식구 박영주 청년 장애인과 보치아에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서로 마음 문을 열어나갔습니다. 신나게 대화하면서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번 9월에 제26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에서 영광재활원 식구들이 부산대표로 출전하여 보치아 부분에서 은메달을 수상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축하해주었습니다. 박영주 청년 장애인이 자기 미니홈피가 있다며 다음에 방문하면 알려주겠다고 하면서 우리 서로를 알아가며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영광재활원 식구들을 보면서 정말로 정말로 열심히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뇌성마비 장애인이면서 재작년 8월에 우리 수영로교회 청년2부에 와서 청년들과 함께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영광재활원에서 봉사를 마치는 순간 나는 또 하나의 포스터를 보개 되었습니다. 그것은 광안리 백사장 일원에서 3일간 열린 “제1회 부산장애인 복지 엑스포”였습니다. 우리는 봉사를 마치고 약 20명의 청년들과 함께 즐거운 회식을 하고 교회에 와서 해산하였습니다. 나는 왠지 부산 장애인 복지 엑스포에 구경 하고 싶어하는 유상호 형제님과 함께 광안리 백사장으로 가서 구경하였습니다. 그곳에서 다시 영광재활원을 만났습니다. 그곳에서 만든 면장갑, 반코팅 장갑을 보면서 또 다른 장애인 복지, 재활원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보면서 내 욕심인지 모르지만 오늘 청년들과 함께 보았으면 더 좋은 걸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아무튼 오늘 청년들과 함께 봉사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이 얼마나 소중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으로 또 다른 장애인들에게 사랑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다는 것을..... 

 

< 광안리 백사장에서 만난 영광재활원 > 

사랑하는 청년여러분, 저는 언어가 정확하지 않아 글자가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글 재주도 많이 없으니 이해해주세요. 

강현우 사회사업 위원장님, 힘내세요. 

형제, 자매님들.....하나님께서 주신 사랑 1%만 사회사업을 위해 사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 번 간증할께요. 진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006년 10월 1일 주일 저녁예배 마치고. 


http://club.cyworld.com/51506913167/36969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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